
하여간 우여곡절 끝에 유리창 교체했습니다.

보험으로 $200 Deductable에 들어놨기에 망정이지, 진짜 $463.77이라는 수치를 보고 순간 피를 토하는 기분이 되었네요. 물론 $200을 고스란히 내야되기때문에 여전히 씁쓸하긴 합니다만.

앞으로는 이런거 붙여놔야겠습니다.
새로 갈긴 했지만 결국 내 쌩돈 $200이 나가고 엄청난 고생을 했으며 사실 갈은 이 마당에도 내일 아침에 가면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거 아닐까 불안불안합니다. 진짜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무슨 차에 마가 꼈는지 이거 원 미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