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 GOLD 가질리어네어 코스 환장하겠네요. 이지 걸었는데도 어나더는 못했고, 하이퍼는 겨우겨우 간신히 클리어.
1. 꺠알같이 플레이하는 <beatmania IIDX>, 슬슬 10짜리들도 하나 둘 깨져 나가고 있고, 물 11들도 넘보는 지경까지 올라오긴 했는데, 그래도 나오는 스코어를 보나 채보를 보나 앞이 참 막막하네요.
레벨 9 곡인 METALLIC MIND 어나더는 AA좀 내보고 싶은데 아직도 실력이 후달려서 멀었네요 ㅡㅠ
그래도 IIDX 최대의 염원이었던 murmur twins 어나더를 랜덤을 걸긴 했지만 하드 클리어(위에 영상은 뻘영상이고 [..]) 해서 언제든지 접어도 한은 없어졌습니다 헤헤헤.
2. 식생활 사진 방출

하는 것도 간편하고 가격도 적당히 착하고 양도 많고 쓸 데도 많은 치킨스트립

땅콩 잘게 부숴서 위에 위에 뿌려서 밥하고 먹는다거나

코울슬로에 랜치 드레싱하고 크럼블하고 곁들여서 샐러드를 만든다거나 하여간 진짜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Θ]세지 볶음, 매콤하게 하니까 맛있더라고요.

마파두부…를 만든답시고 만들긴 했는데 두반장도 없고 대신 고추장을 사용해서 적당히 어레인지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강우 ( http://foodnjoy.egloos.com )님의 포스트 중 커리부어스트 흉내내기를 보고 꼴려서 이탈리안 또[Θ]세지를 물로 노릇하게 구워다가

커리부어스트 흉내내기를 또 적당히 흉내내서 쏘세지밥 [...]

간단하게 재료만 있으면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완성

주로 디저트는 싸고 양 많은 호박파이 $2 정도에 커다란 파이를 살 수 있습니다.

한 번 모험삼아서 사본 푸딩. 케이스는 다시 쓸 수도 있는 유리? 가공플라스틱? 제품이라서 그런지 비싸던데 맛은 별로네요. OREO JELL-O가 더 나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