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guitarfreaks x drummania

murmur twins (guitar pop ver.)



동결해뒀던 트위터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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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g해주시면 감사 굽신굽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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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3 11:07 2010/07/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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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하던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구입은 가능했던) 도메인을 구입하였습니다.

주소는 http://gmrf.me/ 이며 앞으로 http://frtr.textcube.com/ 으로 들어오셔도 자동으로 gmrf.me 앞으로 포워딩됩니다. (아이디어 제공, 스크립트 제작, 협력까지 전부 해준 랜덤여신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블로그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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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0:37 2010/01/15 10:37
 
From 호넷
 

From 아쿠아리스

베리베리감사벗아이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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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08:23 2010/01/0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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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01] 근황

from Life Talk/Online Story 2009/06/02 13:40

먼 옛날 제 이글루에서 잠깐 소개한 적 있는 프로젝터에다가

최근 구매한 Wii용 S-Video 케이블을 끼우고 얼추 저런 포지션으로 맞춰놓은 뒤에…

 

벽면에다가 대충 쏴놓고 침대에 누워서 Wii 하고 있습니다. S-Video로 출력시키면서 밝기 살짝 밝게 조절하니까 생각보다 할만해지네요.

 

이번에도 알 수 없는 전파를 받으며 살아가는 미스트님 (직업 : カブ娘)

 

첫 작 <신 목장이야기 : 룬 팩토리>에 이어서 이번에도 오후 5시에 작물 걷으러 오는 로제타.

항상 작물 걷은 후에는 츤츤거리네요. 이번엔 집에서 가출해나와서 미스트님 집에 식객으로 얹혀삽니다.

 

미스트님이 저런식으로 ♪~♩~ 를 띄우고 있을 때 가까히 가면 미스트님이 흥얼거리는 콧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룬 팩토리 프론티어> 의 신 캐릭터이자 현재 공략가능대상 캐릭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셀피.

제가 갈수록 마구 흝날린 긴 금발에 벽안캐릭터 한테 약해져가는 기분입니다.

책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도서실에서 책 읽는데 몰두하느라고 절대 외출하지 않는 히키코모리, 심지어는 책을 읽다가 식사도 까먹는다고 하네요.

 

 

미스트님을_설레게_하는_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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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3:40 2009/06/02 13:40

 

관심이 꺼져가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보니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스킨 편집이 해금되었군요.

"아싸 존나좋군" 하는 마음에 후다다닥 교체해봤습니다.

 

leezche님의 Newspaper를 바탕으로 쉬운 편집과 코드 편집을 병행하여 "맑은 고딕"폰트와 "1280x1024 사이즈" 해상도를 기본으로 하는 편향된 스킨으로 고쳤습니다. 과거 이글루스에 있었을 때 까지는 1024x768 해상도 사용자를 위해서 스킨을 1024x768 해상도에 최적화 시켜오는게 저의 폴리시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렇지도 못하게 된지고 아직까지도 1024x768 해상도를 쓰시는 분들께는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급적 이미지로 떡질을 하는 것은 싫고 본문을 넓게 쓰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일단 스킨용으로 사용된 이미지는 상단에 있는 1장 뿐이긴 하지만서도… 본문이 넓다보니까 어느덧 사이즈도 길어져서 1024x300 사이즈의 상판이미지가 완성되버렸습니다. 로딩시간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 언제나 파일을 전송받을때마다 보며 놀라는 한국 회선의 위력이라면 300kb 그림 정도의 로딩은 금방이겠죠 아마도[…]

 

덧글부분은 마음에 안드는데 귀찮아서 못건드리겠지만 본문은 800px 정도로 늘려버려서 개인적으로는 85점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본문 길이가 500px정도로 좁아서 장문의 글을 쓸때 줄이 밀리는걸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화가 치미는지라서요.

 

코드 편집에서는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걸린게 제가 태터기반의 스킨들은 거의 건드려본적이 없었기에 치환자, 연산자들을 거의 몰랐고 설명이 된 곳도 현재는 없는지라 크게 건드리지는 못하고 폰트나 폰트사이즈, 테두리 색, 테두리 타입,두께, 이미지 주소정도만 가볍게 바꿔줬습니다. 쉬운 편집은 그럭저럭 완성도가 있어서 놀라긴 했는데 아직 개선되야 할 부분이 여전히 눈에 띄입니다. 가끔씩 파일 업로드가 안될 때도 있어서 당황도 했지만 현재 텍스트큐브닷컴은 클로즈드베타 서비스니까 이제부터라도 몇개월 정도를 기다리면 스킨 편집을 할 줄 모르는 초보자들부터 어느정도 할 줄 아는 중급자, 전문자들까지도 다 편하게 사용/병용할 수 있는 툴이 되리라 믿어야죠 헤헤헤.

 

하여간 이번 해금으로 인해 앞으로의 블로깅 생활이 조금 더 즐거워질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스킨을 고치실지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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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8:32 2009/04/26 08:32

몇일 전에 올렸던 글 [090102] 동영상 인코딩 고민 에서 있던 문제를 亡을 달리는 삽질러 랜덤여신님의 조언으로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너무나 가볍게 해결했습니다. YouTube에서 지원하는 4 종류의 화질 옵션 중 &fmt=18(80x360, 영상 500kbps H.264, 소리 128kbps 스테레오 AAC) 를 선택했을 경우에 키 사운드가 완벽하게 나와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적절한 조언을 준 랜덤여신한테 감사를 드립니다.

 

일반 화질

 

&fmt=18

(동영상 오리지날 소스가 저질인 관계로 fmt=6과 fmt=22는 존재하질 않더군요)

 

 

그리고 텍스트큐브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추가 옵션인데, 현재 텍스트큐브에서는 글쓰기 중 동영상 버튼을 클릭하면 YouTube와 연동해서 동영상 embed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따로 귀찮게 YouTube까지 가지 않아도 되는 점에서는 충분히 좋긴 한데…

 

 

이런 식으로 영상 미리보기 및 적용점이 있는 것은 편하지만 처음에 문제가 됐던 포스트처럼 무조건적으로 일반 화질 영상을 불러오기에 (물론 이것은 YouTube에서 직접 받아오는 embed 주소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사항이지만요…) 다른 화질 옵션을 적용시키고 싶으면 일일히 HTML 편집으로 들어가서 주소 부분 뒤에다가 &ap=%2526fmt%3Dn(숫자 6 or 18 or 22) 를 써넣어야 하는 고생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동영상을 등록하는 옵션에 동영상의 화질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들어가면 앞으로 상당히 (제 자신이) 편해질 거라고 믿고있는데[...] 어떻게 추가시켜주실 수 없을까 싶네요 헤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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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12:11 2009/01/07 12:11

UCC가 대세인 요즘 세상에 편승해서 저도 평소에 UCC동영상을 애용하는 편인데 막상 제가 올리려고 하니 이러저러한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제가 영상을 flv로 만들어서 스트리밍서비스 같은것을 제공할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동영상을 붙여넣으려면 텍스트큐브와 마찬가지로 같은 Google에 속해있는 YouTube같은 서비스 업체를 이용해야하는데 생각치도 못했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PSP로 <DJMAX Portable Black Square> 를 플레이하는 장면을 녹화해서 YouTube에 올렸더니 원본 비디오 동영상의 소리가 무압축이라서 그런 것인지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YouTube로 업로드 된 영상)

 

노래를 들어보시면 노트를 칠 때 나와야하는 키 사운드가 하나도 안 들리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혹시 이것만 그런가 싶어서 다른 영상 2~3개들도 같이 올렸으나 결과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서비스업체는 어떨까 싶은 의문에 북미판 Cyworld같은 개념인 Facebook Video에 같은 영상을 올려봤더니 영상의 프레임은 YouTube에 비해 약간 딸리는 느낌을 주지만 노래는 완벽하게 출력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Facebook Video로 업로드 된 영상)

 

물론 보시다시피 Facebook Video 측에서도 업로드 된 영상에 대한 embed 태그를 제공합니다만 아무래도 YouTube랑 가장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은 텍스트큐브에서 다른 서비스 업체의 비디오영상을 올리자니 이상한 느낌이고 더욱이 더 문제는 Facebook Video는 이런 개인적 용도의 비디오를 올리기에 적합하지 못한 공간이기에 여러가지로 고민에 쌓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별 다른 대책이 있는 것은 아니기에 일단 게임UCC동영상은 Facebook Video로, 기존처럼 가끔 찍어다 올리는 UCC동영상은 YouTube 위주로 사용할 예정이지만 별 다른 대안책이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싶은 찜찜한 기분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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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06:51 2009/01/03 06:51

현재 텍스트큐브에 가입하고 이런 저런 메뉴들을 둘러보고 글 하나를 써봤는데, 기본 틀은 작년 하반기에 <고무루피 자유구역 2007> 로 써왔던 티스토리(or 태터툴즈) 베이스의 개량형 같으면서도 인터페이스가 좀 더 편해지고 쓰기가 좋아진데다가 티스토리를 쓰면서 느껴온 최대 골머리였던 페이지 로딩이 장난이 아니게 빠른지라 아직 약간의 버그들이 산재해있다고 듣고 스킨을 건드리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클로즈 베타로 현재 이 정도 수준이면 정말 쓰기 좋지 않은가?" 싶어서 여러 모로 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블로그 소개를 작성하던 와중 사소하지만 저 자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마음에 안 드는 불만점을 하나 발견했는데 다름이 아니라 제 주 블로깅 장소인 이글루스 같은 경우에는 블로그 소개글을 쓰면



이런 식으로 블로그에 관한 설명문과 블로그의 소유자를 한 줄씩 띄어서 보기 좋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텍스트 큐브 같은 경우에는



블로그에 관한 설명문과 블로그의 소유자를 같은 줄로 붙여놨기에


암고나매큐두Pokémon

by 고무루피


가 아닌


암고나매큐두Pokémon by 고무

루피


로 출력되는 결과가 나와버렸습니다. 물론 응급처치라고 해야되나 대안 방법으로 설명문 뒤에 남는 byte를 계산해서



위와 같이 설명문 뒤에 한 줄 분량을 채울 수 있을 만큼 공백문자를 넣어줌으로써



처럼 땜빵하여 출력 할 수 있긴 합니다만… 블로그 소개문을 자주 바꾸는 저로서는 매 번 이래야 하는 것도 번거롭거니와 제가 스킨을 건드려 줄 수 있다면 제 자신이 쓸 수 있게 건드려서 고쳐보겠지만 현재 스킨 수정 기능은 막혀있는 상황이기에 어쩔 수 없이 텍스트큐브닷컴 공식 블로그 방명록에 피드백을 남겨놨습니다. 이 불만점을 느끼는 사람이 저 혼자인가 아니면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는가에 따라서 개선되거나 여전히 방치되거나로 나뉘어지겠지만 어떤 방향으로 나가건 이 글이 향후 텍스트큐브의 발전에 미립자만큼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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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08:54 2008/07/27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