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째 인생이 해골

 

슬슬 거의 회복된것 같긴 한데 몸 상태가 아직도 미묘하네요.

내일이면 학교 빠진지도 일주일이고 도저히 더 뻗을수도 없고 행동도 해야겠고…

2월 시작하자마자 이게 뭐랩니까 에효. 영양보충도 해야겠고 싶어서 내일은 본격적으로 장좀 봐야겠네요.

신선한 각종 종류의 야채와 과일의 부재로 인해 더더욱 이렇게 되는거 아닌가 싶고 일단 어떤 분 회지 축전 드려야될 것도 밀려있고 곧 MID TERM이기도 하고 바뻐 죽겠는데 왜 꼭 바쁠데 이렇게 되는지 나는 햄보칼 수가 없썽 ㅠㅠㅠㅠㅠㅠㅠ

 

PS. 이 와중에도 정신줄 있는 순간 순간 PSP판 <Pop'n Music Portable>을 했는데, 참 게임이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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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1:52 2010/02/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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