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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입니다. 정말로 간만에 그림으로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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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카소우 집에 냅두고 있던 태블릿을 카소우가 가져와준 덕분에 다시 태블릿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 구축이 끝났습니다. TV를 세컨더리 모니터로 잡아서 듀얼모니터로 해주고 모든 태블릿으로 행해지는 작업을 TV로 하는 것으로 의해서 어떤 의미로는 예전보다 더 좋은 환경이 되버렸네요. 이런 환경에서 아무것도 안 그리고 가만히 있는다면 벌 받겠죠. 평소에 잘 그리는 편은 아니었다지만, 그래도 다시 살짝 어색한 사이가 되버린 태블릿과의 재활훈련에 들어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정말정말 빠른 시일 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S. 사진은 정리를 안 하다 보니 점점 더 쌓여가네요, 이것도 정리를 해야하는데;
PS2. 태블릿을 가져다 준 카소우하고 즐긴 재밌는 놀이

이러라고 있는 비트콘이 아니지만 [...] 플레이 하는 당시에 보나 지금 보나 웃겨 죽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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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13:30 2010/06/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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