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스톰

DJMAX Portable 2 - Brain Storm

 
격주간 블로거 고무루피입니다. [...] 어느 덧 6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네요.

PSP 3005

PSP 3005와 DMP BS, Hot Tunes, CE

 
이번 달은 <DJMAX Portable 3>소식도 나오고 <DJMAX TECHNIKA 2>도 런칭되고 펜타비전쪽의 움직임이 활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DJMAX Portable3>소식에 낚여서 [...] 수리비가 본체값의 50% 이상이 뽑힐 PSP 1005를 포기하고 중고 PSP 3005를 지르게 됐습니다. 처음 소감은 놀랄정도로 가벼워진 무게감과 액정의 밝기였습니다. 과거 Nintendo DS를 사용하다 DSLite로 처음 게임을 즐겼을 때 거의 새로운 게임을 즐기는 듯한 착각에 빠졌었는데 간만에 그 감각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더군요. DMP시리즈 4종 세트를 물 건너에 냅두고 온지라 돌아갈 때 다시 팔아치울 계획이지만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CE와 BS 중고를 다시 구매하고 (그래도 합쳐서 3만원밖에 안 하더라고요 다행히) DMP3이 공개된 다음날 뉴스가 떴던 <DJMAX Portable Hot Tunes>도 당연히 8만 6천원짜리 목침 한정판을 구매했습니다. 배송해주는 업체가 여러모로 유명한 로젠택배라서 걱정했는데 토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자없이 안전하게 배송와서 참 안도감을 느꼈었습니다.

소덕

Live Messenger 화상채팅으로 아쿠아리스를 조롱하는 NieSS

 
이번에 기회가 닿게 되서 약 3년 넘게 알아왔던 NieSS를 처음 보게 됐는데, 카소우한테 들었던대로 간지남. 처음 그를 알았던 당시에는 마리미떼 덕후였는데 군대에 갔다온 뒤에 어느 새 소덕이 되있었고 그의 휴대폰은 그의 취향을 어필하기에 500% 충분하고도 남는 커스터마이징이 되있었습니다. 하여간 <DJMAX Trilogy>의 USB Profile Key를 병신같이 비행기에 두고 내려서 분실하게 된 내 사정을 불쌍하게 여겨서 팩키지 가치의 99%를 차지하는 USB Profile Key를 거저로 준 자비로운 NieSS한테 굽신굽신,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쌩유베리감사 벗 아이캔~! 과천 정부청사역 근처에 있는 KFC에서 만나서 PC방에서 워크래프트 3 뻘유즈맵과 서든어택으로 끝 마무리한 훈훈한 하루였습니다.

소덕의 은혜

NieSS에게 거저로 받게된 디맥 TR Profile Key

SSSS

TR에도 나타난 Sweet Shining Shooting Star

Fly so high gotta find my shining shooting star

Spin around the solar vision of life

 
덕분에 요 몇 주간 <DJMAX Portable Hot Tunes> -> 약 1년 n개월만에 메트로 프로젝트 5곡이 업데이트된 <DJMAX Trilogy> 를 하면서 재작년 말에 버금가는 디맥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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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14:52 2010/06/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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